날이 밝으면 떠나자
울산 북구 진장동 느티나무 본문
엄마 아빠 몸보신 해드릴려고
해신탕을 먹으러 갔다.
처음 먹어봤는데 한방 맛이 강렬했다.
전복도 많고 나중에 죽도 끓여 먹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1인당 아이스크림 먹었다.
예약하고 가야한다. 052-287-7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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